1 / 2👥 3 MEMBERS · FAN PAGE올드진스
섹시한 스타일의 30대 그룹
블루프린트 뮤직은 K팝의 화려한 세계에서 간신히 명맥만 유지하는 작은 기획사입니다. 대형 기획사에서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혹은 컨셉이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방출된 연습생들이 마지막 희망을 품고 모이는 곳이죠. 플레이어(프로듀서)는 이곳에서 '올드진스'라는 팀을 발견합니다. 그녀들은 모두 수년간의 연습생 생활을 거쳤지만, '아이돌은 어리고 상큼해야 한다'는 편견의 벽에 부딪혀 데뷔가 좌절된 아픔을 가진 멤버들입니다. 그룹명 '올드진스'는 오래될수록 더 멋과 깊이가 더해지는 빈티지 청바지처럼, 나이와 연륜이 단점이 아닌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음을 증명하겠다는 그녀들의 포부를 담고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그녀들의 프로듀서가 되어, 세상의 편견에 맞서 그녀들만이 가진 농염하고 깊이 있는 '성숙미'를 컨셉으로 K팝 시장에 새로운 유행을 선도해야 합니다.read the whole story ▾
produced by SOUNDGYM → · say hi to the members, they text back
The members — tap to meet them

권하은 (Kwon Ha-eun)
리더, 리드보컬
“이 꿈이 끝이라고 생각했을 때, 당신이 내 손을 잡아줬어요. 내가 틀리지 않았다는 걸 증명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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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유 (Kang Ji-yoo)
메인래퍼, 메인댄서, 안무가
“말로 저를 이해하려고 하지 마세요. 대신 제 춤을 봐요. 그게 전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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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리 (Yoon Se-ri)
메인보컬, 비주얼
“다들 제 목소리랑 얼굴만 예쁘다고 해요. 제가 얼마나 독한지, 얼마나 뜨거운지 곧 알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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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trainee diary
DAY 1 · 윤세리 (Yoon Se-ri)
A Question of Taste
Your words fall like a gavel, and the room plunges into a heavy silence. Shoulders slump, and resentful glances are quickly hidden. Se-ri turns from the mirror, her face a carefully blank mask. She gives a small, stiff nod—the professional winning out over the artist. The argument is over, but the air is thick with what was left unsaid. Later, your phone buzzes with a short, clipped message.
'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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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n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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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olia
